아연 하루 권장량 및 섭취방법 정리 (나이별 성별 분류)

아연은 인체의 중요한 무기질 중 하나로서, 체내 흡수된 함량에 따라 유익할수도 아니면 유해할수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아연 하루 권장량에 대해서 나이별 및 성별에 따라 정리하였습니다. 영양제 섭취 시간, 섭취방법, 흡수 방해요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아연 하루 권장량 

유아 하루 아연 권장량

나이 평균 필요량 권장 섭취량 상한 섭취량
1~2 세 2 mg 3 mg 6 mg
3~5 세 3 mg 4 mg 9 mg

남성 하루 아연 권장량

나이 평균 필요량 권장 섭취량 상한 섭취량
6~8 세 5 mg 5 mg 13 mg
9~11 세 7 mg 8 mg 19 mg
12~14 세 7 mg 8 mg 27 mg
15~18 세 8 mg 10 mg 33 mg
19~29 세 9 mg 10 mg 35 mg
30~49 세 8 mg 10 mg 35 mg
50~64 세 8 mg 10 mg 35 mg
65~74 세 8 mg 9 mg 35 mg
75 세 이상 7 mg 9 mg 35 mg

여성 하루 아연 권장량

나이 평균 필요량 권장 섭취량 상한 섭취량
6~8 세 4 mg 5 mg 13 mg
9~11 세 7 mg 8 mg 19 mg
12~14 세 7 mg 8 mg 27 mg
15~18 세 7 mg 9 mg 33 mg
19~29 세 7 mg 8 mg 35 mg
30~49 세 7 mg 8 mg 35 mg
50~64 세 6 mg 8 mg 35 mg
65~74 세 6 mg 7 mg 35 mg
75 세 이상 6 mg 7 mg 35 mg
임신부 +2 mg +2.5 mg 35 mg
수유부 +4 mg +5 mg 35 mg

영양섭취 기준

영양섭취기준(Dietary Reference Intakes)은 평균필요량, 권장섭취량, 충분섭취량, 상한섭취량의 4가지로 구성됩니다.

  • 평균필요량 : 건강한 사람들의 절반에 해당하는 사람의 일일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영양소 섭취수준
  • 권장섭취량 : 대다수의 사람의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수준
  • 상한섭취량 :인체 건강에 유해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 영양소 섭취수준
  • 충분섭취량 : 영양소 필요량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부족한 경우 건강한 사람들에서 부족할 확률이 낮은 영양소섭취량으로 제시

영양섭취기준은 보건보지부에서 발간하는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양제 아연 섭취방법

아연 섭취 시간

섭취 시간 이유
아침 식사 후 공복에 속쓰림을 방지하고 충분한 위산이 분비되는 식사후 섭취합니다.
식후 2시간 후 칼슘 및 철분에 의한 아연 흡수를 방지하기 위해 식사 후 약 2시간 정도 지난 시점에서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같이 섭취하면 좋은 영양제

구분 아연과 상극인 영양
비타민B 비타민 B군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합니다.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신경 건강 및 적혈구 생산을 포함한 다양한 생리 기능을 지원합니다.
비타민C 비타민 C는 면역 기능을 지원하고 철분 흡수를 향상하는 항산화제이며, 아연의 흡수를 도울 수 있습니다.
오메가3 오메가 3 지방산은 항염증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심혈관 건강을 지원합니다. 아연의 항염증 효과를 보완하고 전반적인 웰빙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같이 섭취하면 안되는 영양제

구분 아연과 상극인 영양
칼슘 칼슘은 아연은 소화 흡수 과정에서 서로 경쟁하게 되므로, 과도한 칼슘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감소시킵니다.
철분 철분은 아연은 소화 흡수 과정에서 서로 경쟁하게 되므로, 과도한 철분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감소시킵니다.
구리 아연과 구리는 체내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아연은 구리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아연 흡수 방해요소

아래와 같은 요소는 아연 흡수를 방해합니다. 따라서 아연 결핍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요소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과도한 스트레스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체내 아연 소비가 증가하며, 이로 인해 아연 수치를 다른 원인보다 약 3배 더 빠르게 감소시킵니다.
  • 포도당 및 당분 : 높은 농도의 포도당 또는 당분 섭취는 아연의 장 내 흡수를 억제합니다.
  • 콜레스테롤 및 지방 :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높은 농도로 함유된 식품의 섭취도 아연 흡수를 억제합니다.
  • 알코올 : 과도한 알코올 소비는 아연의 흡수를 감소시킵니다.
  • 파이타산 : 곡물과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파이타산은 아연과 결합하여 아연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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